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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전환기, 미래 패션디자이너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 제시
-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 속에서 패션인들이 나아갈 이정표 담아내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김원(75회) 교수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 속 패션 산업의 미래와 디자이너들의 생존 전략을 담은 신간 <'AI시대 패션디자이너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를 지난 7월 14일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과 현업 종사자들이 AI 기술을 어떻게 수용하고 자신의 경쟁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해법을 담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이 패션 산업의 기획, 디자인, 마케팅 전반에 빠르게 침투하면서 기존 디자이너들의 역할에도 큰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저자인 김원 교우는 책을 통해 "AI는 디자이너를 대체하는 위협이 아니라,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강조하며, 기술 격변기 속에서 패션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학습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특히 이번 책은 단순한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패션 디자이너로서 지켜내야 할 고유의 예술성과 감성을 AI와 어떻게 결합시킬 것인가에 대한 실무적인 통찰을 담아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원 교우의 신간 <'AI시대 패션디자이너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는 현재 교보문고를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eBook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293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