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회 동기회] 충무로 '주주상회'에서 친목 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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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회 동기회는 지난 2026년 4월 24일(금) 충무로에 위치한 주주상회에서 동기 모임을 갖고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주주상회는 동기인 문강벽(83회) 교우가 운영하는 감성 주점으로, 수제맥주와 와인,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충무로와 을지로 일대를 찾는 직장인들에게 편안한 분위기의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매주 금요일에는 재즈 라이브 공연이 열려 한층 품격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날 모임에는 83회 동기회 김충식 회장을 비롯해 이주헌, 이승근, 김홍식, 이은섭, 정하진, 백승탁, 김한수 동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83회 동기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동문 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