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작성자 (中)
댓글 10건 조회 914회 작성일 2004-11-08 00:00
부고

본문

만남<?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그렇습니다


당신과의 만남은 싹을 띄우는


아직도 나를 태우는 액과 속의 씨앗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을 잊음은


잎이 되고 꽃이 되어 탐스러운 열매의 가을날


휘도록 매달리고 싶음입니다.


 


 


이동우(63회: 재중), 이철우(65회: 재미 목사 ) 교우의 큰누님 . 이순우 시인께서 2004년 11월6일별세하셨습니다.


상주는 김재승 판사, 남편은 (법무법인)태평양 대표변호사 입니다.


 


고인께서 남긴 만남이라는 시를 읽으며 참담한 심정을 하고 있을 이동우 교우에게


삼가 조의를 표하며, 이제 모든 중앙인들은 하나로 화합합시다.

댓글목록

(中) 작성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中) 작성일
삼가 고인께서 이제 고통이 없으신 곳에서 평안한 영면을 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中) 작성일
저랑은 2002년부터 인연이되어 알게된 이동우 선배님! 선배님 누님의 명복을 빕니다...이제는 부디 편안하게 쉬실수 있기를 기원하겠읍니다..
(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역만리에서 애닯아하시는 이동우 선배님의 서글픈 마음을 위로합니다.
(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너무도 가슴아픈 싯귀입니다...
(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나이다....
(中) 작성일
가장 여성적인  것이 인간을 구원에로 이끈다고 하였습니다.고인의 명복을 빌며, 속세의 모든 일 잊으시고 평안히 잠드시기 바랍니다.
(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앞에서 우리 인간은 미약한 존재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827 (中) 2004-11-09 960
12826 (中) 2004-11-08 1005
12825 (中) 2004-11-08 932
12824 (中) 2004-11-08 960
12823 (中) 2004-11-08 817
12822
꽃과 벌 댓글+ 1
(中) 2004-11-08 743
열람중
부고 댓글+ 10
(中) 2004-11-08 915
12820 (中) 2004-11-08 1153
12819
바디 페인팅 댓글+ 2
(中) 2004-11-08 823
12818 (中) 2004-11-08 936
12817 (中) 2004-11-07 737
12816 (中) 2004-11-07 769
12815 (中) 2004-11-06 793
12814 (中) 2004-11-06 842
12813 (中) 2004-11-06 876
12812 (中) 2004-11-05 916
12811 (中) 2004-11-05 794
12810 (中) 2004-11-05 965
12809
가시나무 댓글+ 3
(中) 2004-11-05 934
12808 (中) 2004-11-05 784

Copyright © www.gyewo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