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의 용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작성자 (中)
댓글 0건 조회 644회 작성일 2004-05-23 00:00
징기스칸의 용기

본문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 명심할것 포스트 삭제 2004/04/25 22:18
http://blog.naver.com/ggonnip/120001990563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모두 힘내서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댓글목록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60 (中) 2004-05-27 696
11959 (中) 2004-05-27 674
11958 (中) 2004-05-26 770
11957 (中) 2004-05-26 785
11956 (中) 2004-05-26 944
11955 (中) 2004-05-26 870
11954 (中) 2004-05-25 744
11953 (中) 2004-05-25 648
11952 (中) 2004-05-25 667
11951 (中) 2004-05-25 625
11950 (中) 2004-05-25 789
11949 (中) 2004-05-24 706
11948 (中) 2004-05-24 537
11947 (中) 2004-05-24 594
11946 (中) 2004-05-24 653
열람중 (中) 2004-05-23 645
11944 (中) 2004-05-23 552
11943 (中) 2004-05-23 557
11942 (中) 2004-05-22 594
11941 (中) 2004-05-22 880

Copyright © www.gyewo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