蘭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작성자 (中)
댓글 0건 조회 1,575회 작성일 2009-08-20 09:46

본문

잠잠히 바라보며 마음을 비우게 하는 난이다.


여백의 미를 두며 담담하게 만드는 난이다.


축하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넌지시 보내고 싶은 난이다.


그윽한 향기는 아는듯 모르는듯 숨겨있는 情.


싫증나지 않는 친구 같은 난이다.

댓글목록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17 no_profile 홍정식(高060)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9-08-25 1953
16416 (中) 2009-08-22 1857
16415
北조문단 앞 댓글+ 2
no_profile 홍정식(高060)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9-08-20 1953
열람중 (中) 2009-08-20 1576
16413
아! 김대중 댓글+ 2
(中) 2009-08-18 1634
16412 (中) 2009-08-18 1513
16411 (中) 2009-08-14 1504
16410 (中) 2009-08-10 1546
16409 (中) 2009-08-06 1613
16408 (中) 2009-08-03 1900
16407 (中) 2009-07-31 2033
16406 (中) 2009-07-31 1644
16405 (中) 2009-07-28 1679
16404 (中) 2009-07-24 1882
16403
우리의 인연 댓글+ 1
(中) 2009-07-22 1608
16402 (中) 2009-07-18 1523
16401 no_profile 김광수(高067)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9-07-18 1476
16400 no_profile 김광수(高067)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9-07-18 1580
16399 (中) 2009-07-17 1494
16398 no_profile 김희범(高072)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9-07-16 1714

Copyright © www.gyewo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