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中) 댓글 2건 조회 695회 작성일 2006-04-27 00:00 노래가 좋아서~ 본문 중앙 동문들에게노래가 좋아서 퍼 올립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45회 공준수로부터***********************빗물 / 채은옥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혀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수정 삭제 신고 목록 댓글목록 (中) 작성일 2006-04-28 00:00:00 신고 귀에 익은 음악입니다. 반갑고 또 추억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45회 선배님의 멋과 낭만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귀에 익은 음악입니다. 반갑고 또 추억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45회 선배님의 멋과 낭만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中) 작성일 2006-04-28 00:00:00 신고 진종후 후배님, 고맙습니다. 후배님도 이렇게 편집해 보시지요 ^^ 진종후 후배님, 고맙습니다. 후배님도 이렇게 편집해 보시지요 ^^
(中) 작성일 2006-04-28 00:00:00 신고 귀에 익은 음악입니다. 반갑고 또 추억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45회 선배님의 멋과 낭만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귀에 익은 음악입니다. 반갑고 또 추억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45회 선배님의 멋과 낭만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中) 작성일 2006-04-28 00:00:00 신고 진종후 후배님, 고맙습니다. 후배님도 이렇게 편집해 보시지요 ^^ 진종후 후배님, 고맙습니다. 후배님도 이렇게 편집해 보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