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금연개시 택일사례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작성자 (中)
댓글 0건 조회 1,442회 작성일 2002-07-11 00:00
[동감] 금연개시 택일사례

본문

저의 경우, 20여 년동안 전혀 망설임없이 피워오던 하루 2갑정도의 흡연습관을, 일주일정도의 금연과정을 거치다가, 날짜에 의미가 함축된 작년 2001년 8월 15일(광복절)을 기해서 금연한 이후로 아직까지 무너지지 않고 있습니다. "담배에서 해방된 날, 8월 15일~!" 의미가 있죠? 7월 17일(제헌절)도, 목전에 두고 있어서 좋고, "금연하는 헌법이 제정된 날"이란 의미를 둘 수 있겠죠? 연초에 불었던 금연열풍이 반년만에 사그러들었다는 보도를 보면서... 냄비한국을 걱정했는데...월드컵열풍도 그리돼면 않되겠죠? 계우닷컴에서의 66회바람(7/11현재 가입자수157명)이 계우닷컴의 태풍으로 발전하도록 저는 혼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47 (中) 2002-07-11 1568
열람중 (中) 2002-07-11 1443
1045 (中) 2002-07-11 1488
1044 (中) 2002-07-09 1547
1043 (中) 2002-07-09 1577
1042 (中) 2002-07-09 1375
1041 (中) 2002-07-08 1384
1040 (中) 2002-07-08 1388
1039 (中) 2002-07-08 1351
1038 (中) 2002-07-08 1409
1037 (中) 2002-07-08 1381
1036 (中) 2002-07-08 1544
1035 (中) 2002-07-06 1474
1034 (中) 2002-07-06 1514
1033 (中) 2002-07-06 1507
1032 (中) 2002-07-05 1417
1031 (中) 2002-07-05 1413
1030 (中) 2002-07-05 1408
1029 (中) 2002-07-05 1445
1028 (中) 2002-07-05 1455

Copyright © www.gyewoo.org. All rights reserved.